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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이데일리 스타in에 “서태지가 새 앨범 작업을 어느 정도 끝낸 상태라 가을께 컴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콘서트를 언제 열지 등은 아직 논의 단계라 딱 어느 날짜라고 현 시점에서 확정하기 애매하다”고 덧붙였다.
서태지는 최근 10월18일 서울 잠실동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컴백을 알리는 대형 콘서트를 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태지 공연을 주관하는 ‘웰메이드 쇼21’ 측이 이날 올림픽주경기장에 대관신청을 해놓았기 때문에 불거진 소식이다. 서태지컴퍼니의 관계자는 “콘서트를 계획 중이지만 시기는 유동적이다”고 말했다.
새 앨범 작업은 현재 거의 완성단계다. 이 앨범은 2009년 정규 8집 이후 5년 만에 내놓는 작품이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달 웰메이드예당의 공연전문 자회사 웰메이드 쇼21과 공연 계약을 마쳤다.
서태지는 작년 6월 16세 연하의 연기자 이은성과 비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은성은 8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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