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앤 해서웨이.(사진=디즈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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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앤 해서웨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아메리칸 허슬’과 ‘노예 12년’과 ‘그래비티’ 등의 3파전 구도를 형성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당일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김태훈 팝칼럼니스트의 진행으로 채널CGV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