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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은 오는 11월 중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 도사’로 복귀한다. ‘무릎팍 도사’는 강호동 복귀로 ‘황금어장’에서 독립 편성된다. 이와 함께 목요일 오후 11시대로 시간을 이동한다. 강호동이 하차하기 전까지 ‘무릎팍 도사’는 ‘라디오 스타’와 함께 ‘황금어장’의 간판 코너로 수요일 오후 11시대 방송됐다.
이로써 침체에 허덕이던 MBC의 목요일 심야 시간대가 부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MBC는 그간 이 시간대 ‘정글러브’ ‘주얼리하우스’ ‘주병진 토크콘서트’를 편성해 방송했지만 동시간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와 대결에서 번번이 실패했다. ‘무릎팍 도사’가 방송 당시 동 시간대 1위를 이끌었던 만큼 목요일 심야 예능의 판도 변화를 이끌지 주목된다.
강호동의 대략적인 복귀안이 모두 공개됐다. 강호동은 기존에 자신이 진행했던 ‘무릎팍 도사’,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와 이예지 KBS PD가 연출하는 신설 프로그램으로 지상파 3사에 나란히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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