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수습기자] 배우 오지호(사진 왼쪽)와 이덕화가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올해로 47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는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서울 시청 앞 광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오는 10월 29일에는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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