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충남)=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배우 김재원(29)이 23일 오후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하기 전 취재진들과 인터뷰를 갖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원은 지난달 서울서 열린 일본 팬들과의 팬미팅 현장에서 군입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재원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약 2년간 현역을 복무하게 된다.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한 김재원은 '로망스'로 스타덤에 올랐고 '황진이' '위대한 유산' 등에 출연하며 중화권 한류스타로도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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