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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장 순수했던 시절, 뉴욕에서 처음만나 젊은 날, 성장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며 지낸 지난 8년 코로나로 끝없는 절망과 방황하는 저를 잡아준 한결같은 알렉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예비신랑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저 멀리 끝없이 펼쳐지는 말리부 해변을 보며 우리의 여생도 함께 끝없이 행복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서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멀리서 응원 해주고 셀 수 없이 많은 비행기를 타야했지만 이제는 인생의 다음 장으로 함께 간다”고 결혼을 알렸다.
김서영 아나운서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SBS ‘모닝와이드-굿모닝 연예’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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