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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류수영은 마스터에게 “제가 반찬 좀 만들어 드리고 싶다”며 조심스럽게 제안했다. 포르투 백반 마스터의 손맛에서 영감을 받아 ‘류수영의 킥’을 넣은 첫 요리가 완성되어가는 가운데, 그는 “저도 한 번 새로운 시도를 해봤다”고 밝혀 예상치 못한 ‘류학식’ 탄생을 예고했다.
‘요리핑’ 윤경호가 “대단하다, 이 사람!”이라며 꾸밈없는 감탄사로 류수영을 극찬한 이유, ‘특급 막내[’ 기현이 “춤이 나온다”며 어깨춤을 선보인 사연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포르투로 요리 유학을 떠난 류수영이 초긴장 속에 선보인 ‘류학생 어남선’의 첫 번째 ‘류학식’은 5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20분 E채널에서 첫 방송될 ‘류학생 어남선’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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