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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재난 상황 속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SM은 수해, 지진, 코로나19 팬데믹 등 각종 재난 상황과 사회적 위기 때마다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기부 역시 기업 차원에서 연대와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됐다.
JYP엔터테인먼트(JYP)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경남·경북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와 대구경북사업본부를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정과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 중 약 1억 5000만 원은 긴급구호물품 지원에, 약 3억 원은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에, 5000만 원은 피해 아동과 이재민의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에 투입된다.
JYP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분들과 아동들이 희망을 얻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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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과 슈가는 각각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들은 소속사를 통해 “길어지고 있는 산불 상황이 하루빨리 마무리되길 바란다”며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과 진화 작업에 힘쓰고 계신 모든 분들이 빠르게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기원한다. 이번 기부가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븐틴은 무려 10억 원을 기부했다. 세븐틴 멤버들은 희망브리지를 통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희생자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도 위로를 전한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아이브가 2억 원, NCT 마크가 1억 원, 이효리가 1억 원, 이준호가 1억 원 등을 기부해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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