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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26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제작발표회에서는 남성우 PD와 장기용, 이혜리, 강한나, 김도완, 배인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간 떨어지는 동거’는 방송에 앞서 중국 자본의 제작 지원 소식으로 진통을 겪은 바 있다. 이 작품이 중국의 OTT 기업인 아이치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란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강화되는 반중 정서에 보이콧 조짐이 불거지자 ‘간 떨어지는 동거’ 제작진 측이 방송에 앞서 사전에 중국 브랜드 제품이 들어간 PPL 장면을 삭제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대해 ‘간 떨어지는 동거’ 측은 배석한 참석자들 대신 제작진 명의로 제작발표회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의 정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드라마 제작 중. 앞으로 작품에 몰입할 수 있는 드라마 제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공식 입장을 밝혔다.
26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수목극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장기용 분)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혜리 분)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평점 9.97점의 동명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개성과 비주얼, 연기력까지 갖춘 대세남녀 배우 장기용, 이혜리, 강한나, 김도완, 배인혁이 뭉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간 떨어지는 동거’는 ‘꼰대 인턴’으로 재기발랄한 연출력을 뽐낸 남성우 감독과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거머쥔 백선우, 최보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관심을 더했다.
한편 ‘간 떨어지는 동거’는 이날 밤 10시 3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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