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김호중 측 "입대 영장 받았으나 연기 신청 할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0.05.13 14:15:2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호중 측이 군 입대 관련 계획을 밝혔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6월 15일 입대하라는 영장을 받았으나 연기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어 “이에 따른 추후 일정과 관련한 활동 계획도 세우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991년생인 김호중은 2009년 SBS ‘스타킹’에 ‘고교생 파바로티’로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유학 생활을 보낸 뒤 성악가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롯 장르에 도전했고, 최종 4위를 차지하며 주가를 높였다.

김호중은 현재 정규앨범을 준비에 한창이며, 6월 중 앨범에 수록될 신곡인 ‘할무니’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