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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황정음 베드신에 `젠장`, 어떤 남자가 `아싸`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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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0.11.14 15:52:29
▲ 연인 황정음의 베드신을 보고 있는 SG워너비 김용준(사진=화면캡처)

[이데일리 SPN 연예팀] “대한민국 어떤 남자가 그런 장면을 보고 `아싸`라고 하겠습니까.”

SG워너비 김용준이 연인 황정음의 베드신을 지켜보는 사진에 `젠장`이라는 제목을 붙인 것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김용준은 13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했다가 지난 9월31일 황정음과 주상욱의 베드신이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 방송됐을 당시 이를 지켜보는 사진을 찍고 `젠장`이라는 제목을 붙여 인터넷에 올린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김용준은 “그런 제목을 붙인 것은 특별한 의도는 아니었다. 절로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재미를 위한 설정샷이었다”며 “연습실에서 매니저가 급하게 불러 큰 일이 있는 줄 알고 갔는데 가자마자 TV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딱 주저앉았는데 사진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용준은 `살을 안빼는 것도 전략이냐`는 질문에 “거장의 느낌을 위해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게 한 뒤 “개그우먼 박지선이 별명을 지어줬는데 가요계의 폴 포츠”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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