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백승조로 지낸 3개월이 그리워질 것 같다.”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이 첫 주인공을 맡은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종영을 아쉬워했다.
김현중은 21일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하니(정소민 분), 준구(이태성 분), 혜라(이시영 분)를 비롯한 `장난스런 키스`의 모든 가족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현중은 9월1일 첫 방송된 `장난스런 키스`에서 천재 백승조 역을 맡아 기존과 다른 다양한 모습들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김현중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다음 활동을 준비할 계획”이라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노래, 연기 모두 더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현중은 21일 방송되는 `장난스런 키스` 최종회를 팬들과 함께 보며 고마움을 전할 예정이다. 이후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 촬영과 그동안 밀린 광고, 화보 촬영 등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다.
▶ 관련기사 ◀
☞김현중 팬클럽 `장키` 종영 기념 1000만원 기부
☞'장키' 김현중, 빗속 키스 '짜릿'
☞`장키` 김현중, `러블리펌` 관심 집중
☞황효은 "김현중, 점점 백승조와 닮아간다"
☞김현중 홈피 관심 폭발..`장키`는 왜 안되지

![오세훈이 두려운 민주당 텐버거 간다…불기둥 종목 정체는[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34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