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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지 않도록 대응 중”이라며 “항상 방탄소년단을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방탄소년단이 마이클 잭슨의 미공개곡으로 구성된 헌정 앨범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퍼지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일부 해외 마이클 잭슨 전문 커뮤니티는 방탄소년단이 이미 녹음을 마쳤다고 전해 사실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이 여파로 4일 새벽 X(옛 트위터)에는 ‘Michael Jackson x BTS’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빅히트 뮤직이 직접 나서 이를 부인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소속사는 국문뿐 아니라 영문으로도 동일한 입장을 게재해 전 세계 팬들의 혼란을 최소화했다.
방탄소년단은 전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고 내년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지난달 발매된 라이브 앨범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이브’(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10위에 진입하며 여전히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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