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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연을 맡은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이 큰 사랑을 받은 가운데 한층 성숙해진 남윤수가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남윤수는 “이사 왔습니다, 평창동”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평창동이라는 말에 MC 붐 지배인과 이찬원이 “성공했네”라고 외친다. 이에 남윤수는 손사레를 치며 부끄러워한다.
이후 남윤수의 자취 히스토리가 공개됐는데 남윤수는 복층 원룸, 작은 평수 아파트에 이어 오랜 로망이었던 단독주택 라이프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힌다.
이어 남윤수의 새 집이 공개된다. “독특한 구조라 좋다”는 남윤수는 감각적인 소품이 돋보이는 갤러리 같은 거실, 좋아하는 것들로 채운 공간을 소개한다. 특히나 출입구, 주방까지 2개라 이목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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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들을 집으로 초대, 직접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대접한다. 남윤수의 스페셜 스테이크, 3종 파스타 등 쉽고 센스 있는 레시피가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편스토랑’은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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