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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김영찬 회장,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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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19.11.14 11:25:24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사진=골프존)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스크린골프 골프존 창업자인 김영찬(73) 골프존뉴딘홀딩스 회장이 미국 골프 산업 전문지 ‘골프 Inc’가 선정한 아시아 골프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6위에 올랐다.

김영찬 회장은 2017년 7위, 지난해 5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아시아 골프 산업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10위 내에 한국인으로는 김영찬 회장이 유일하다.

골프 Inc는 1998년부터 골프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순위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2000년 5월 시뮬레이션골프 회사 ‘골프존’을 창립한 김 회장은 ‘스크린골프’라는 골프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대중화 및 저변 확대에 이바지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골프존은 현재 지주사인 ‘골프존뉴딘홀딩스’, 골프장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 골프용품 유통 회사 ‘골프존유통’, IT와 스포츠를 접목한 체험형 콘텐츠 개발사 ‘뉴딘콘텐츠’, 골프 거리측정기 제조사 ‘골프존데카’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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