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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즌을 맞아 아시아 지역으로 골프 여행을 떠나는 골퍼를 위해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특화 제품으로, 특히 한국을 포함 중국과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한국 골퍼들이 많이 찾는 동남아시아와 괌, 사이판 지역 골프장 코스뷰와 그린뷰까지 지원돼 캐디 없이도 거리와 코스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2배율로 확대돼 더욱 세밀한 코스 분석을 제공하는 ‘2X 코스뷰’와 한 번의 터치로 원하는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저 IP 기능, 그린의 형태와 사용자의 위치 자동 알림, 드라이빙 디스턴스, 오토 슬로프, 스마트 스코어링 등이 포함됐다.
박태근 보이스캐디 전략마케팅 팀장은 “해외 골프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에서도 보다 전략적인 코스 매니지먼트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보이스캐디 A1은 거리 정보를 알려주는 필수 기능에 아시아 지역의 골프장에 맞춰 특화된 코스뷰와 그린뷰 기능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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