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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은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첫 개인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연은 블랙 레더 팬츠에 베이지 셔츠를 매치하거나, 블랙 레더 미니스커트에 화이트 니트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정연은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고 답했다.
그는 “트와이스도 9명이다 보니 함께 숙소에서 사는 것 자체가 배려다. 한 명이라도 배려하지 않으면 틀어지고 삐뚤어지는데 트와이스는 모난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정연은 이어 “멤버들에게 배우는 것도 많다. 같은 일에도 이 아이는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구나, 나는 몰랐던 생각인데 그렇게도 볼 수 있구나 하면서 멤버들 곁에서 배워가는 게 있다”라며 트와이스 멤버들을 향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