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한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 신랑의 사진을 올리며 “제가 26살이라는 어엿한 성인이 된 이 나이에 드디어 시집을 가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을 만나게 되었어요. 받는 법도 알려주었고, 힘이 들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위태롭게 살아갈 때 저를 단단하게 붙잡아준 고마운 사람입니다. 제가 소중한 존재라는 걸 매일매일 알려주는 편안하고 사랑하는 사람이에요“라며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저는 이제 앞으로 살아가면서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더 책임감 있고, 세상에 더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 반듯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
이어 “여러분들께서 이쁜 마음으로 이 사람에게 피해 가는 행동은 피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정말 소중하고 착한 사람입니다. 상처 갈만한 행동은 삼가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