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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유영, ‘악마가너의이름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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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9.04.09 10:42:43
헬로비너스 유영(사진=판타지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그룹 헬로비너스 유영이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에 합류한다.

9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유영은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극본 노혜영·연출 민진기)에서 아이돌 스타인 주라인 역을 맡는다. 주라인은 걸그룹 출신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로 솔로 앨범으로도 성공한 스타다. 신인시절부터 하립(정경호 분)이 키워낸 스타로 그와의 관계가 돈독하다. 각종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트러블 메이커로 매니저를 곤란하게 하는 요주 인물이자 극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유영은 2013년 안방극장에 데뷔한 이래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후아유‘, ‘써클:이어진 두 세계’, ‘좋맛탱’ 등에 출연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영혼 사수를 위해 인생을 담보로 한 일생일대의 게임을 펼치는 내용을 담는다.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 송강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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