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준오 보이스캐디 대표가 27일 서울 서초구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2019년 신제품 론칭쇼에서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보이스캐디) |
|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27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2019년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회에선 레이저와 GPS 기능이 모두 탑재돼 성능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보이스캐디 레이저 GL1’과 코스 정보부터 에이밍 등의 기능이 더해진 워치형 ‘T6‘ 등을 선보였다.
신제품 발표회 뒤엔 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팀 보이스캐디’ 소속 선수 최혜진과 김아림, 박지영의 소개와 캐디구단 8명이 참가한 미니 토크쇼가 열려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지영은 “3년 동안 함께한 송영철 캐디가 먼저 보이스캐디를 추천했고, 사용하면서 경기력에 도움을 받게 됐다”며 “선수에게 정확한 거리 정보는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 만큼 신제품을 사용해 올해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사용 소감과 올 시즌 각오를 밝혔다.
김준오 보이스캐디 대표는 “보이스캐디는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2019년 신제품과 팀 보이스캐디를 소개하는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넘버원 골프 테크놀러지 브랜드로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 | 보이스캐디에서 출시한 2019년 신제품. (사진=보이스캐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