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루키 김리안 '생애 첫 우승컵은 메이저 우승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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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8.04.27 14:19:35
[이데일리 골프in=양주(경기) 박태성기자] 27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l 6,729야드)에서 2018 시즌 K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리안(19.위드윈홀딩스)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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