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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볼빨간사춘기 "첫 출연.. 좋은 무대 선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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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8.01.25 11:41:34
‘서울가요대상’ 볼빨간사춘기 첫 출연.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서울가요대상’에 첫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소속사를 통해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초대돼 무척 기대되고, 떨린다”며 “처음 무대에 서는 만큼 좋은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볼빨간사춘기는 2016년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좋다고 말해’, ‘썸 탈꺼야’ 등 발매한 음원마다 1위에 올라 대중적인 가수로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을 수상했고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EXO, 워너원, 아이유 등 여러 쟁쟁한 가수들과 함께 ‘멜론뮤직어워드 TOP10’에 선정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골든디스크 어워즈’,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서 수상해 음원 강자다운 저력을 드러냈다.

한편 ‘제27회 하이원서울가요대상’ 라인업에는 볼빨간사춘기외에도 방탄소년단, 워너원, 레드벨벳, 블랙핑크, 마마무 등 K팝 인기 그룹들이 이름을 올렸다. 그룹 엑소는 일본 스케줄로 불참한다. 25일 오후 7시부터 KBS드라마와 KBS조이, KBS W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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