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트위터 통해 극한알바 체험 사진 선보여
탄광 알바 유재석, 물류창고 알바 하하 등
 | ‘무한도전’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유재석과 차승원의 탄광 체험 사진(사진=‘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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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광부가 된 유재석과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는 하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의 ‘극한알바’ 사진이 SNS 등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트위터에는 “상상초월! 알바의 한계에 도전한다! 특별기획 제2탄 ‘극한알바’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과 차승원이 광부가 돼 얼굴에 검은 탄가루를 잔뜩 묻힌 모습과 물류창고에서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는 하하, 콜센터에서 전화 응대 업무를 하는 듯한 정준하의 모습도 담겼다.
 | 전화응대 업무를 하는 정준하와 택배 아르바이ㅡ를 하는 하하의 모습(사진=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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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은 그동안 프로레슬링을 비롯해 봅슬레이 등 특유의 극한체험으로 인기를 모아왔다. 최근 길과 노홍철이 하차하면서 생긴 공백을 ‘극한알바’ 특집이 어떻게 극복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의 제보로 박명수는 63빌딩 창문 닦이를 준비하고 있으며 정형돈은 어촌에서 굴을 까는 알바 등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