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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민은 최근 J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활동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최창민이 공백기 동안 학교를 다니며 연기 공부에 매진했다. 연기 공부와 함께 쇼핑몰 운영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고 그의 근황을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최창민은 활동 재개에 대한 고민이 컸지만 연기를 포기할 수 없어 결심을 굳혔다.
최창민은 소속사를 통해 "이순재 선생님과 고 여운계 선생님처름 한 결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최창민은 1998년 가수로 연예계 데뷔했다. 한창 활동 당시 꽃미남 외모로 많은 여성 팬을 거느렸다. 그는 2007년 영화 `캬라멜`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하면서 4년 간의 공백을 가졌다.
최창민은 15일 방송되는 KBS 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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