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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기상캐스터 박은지와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우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당사자들은 묵묵부답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8월 종영한 댄스스포츠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직후부터 계속돼왔다.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목격되며 열애설이 나돌기 시작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8월 말께 "서울 강남의 한 대형마트에서 가게가 끝날 때쯤 두 사람이 다정하게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주변에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의식하지 않고 둘 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었다"고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당시 박은지는 이데일리 스타in과 전화통화에서 그런 사실이 없다면서 박지우와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강력히 주장했다. 그러다가 최근 두 사람이 데이트 하는 모습이 한 매체의 카메라에 포착된 것.
8일 박은지와 박지우에게 휴대전화로 연락을 시도했으나 두 사람 모두 취재진의 전화를 피하고 있다.
박은지는 2005년부터 MBC 기상 캐스터로 활약 중이며 박지우는 LIG 손해보험 댄스스포츠단 소속 서수로 활동 중이다. MBC `무한도전` 댄스스포츠 편 춤 스승으로 알려진 박지은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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