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만호는 지난 3월 의정부지방법원(가사 1단독)에 부인 전 모씨를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오는 21일에는 2차 변론을 앞두고 있다.
정만호는 성격차이 등으로 아내와 갈등을 겪어 1년 전부터 별거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아들은 현재 정만호가 키우고 있다.
정만호 소속사 관계자는 "정만호가 현재 이혼소송 중인 것은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정만호는 개그맨 윤성환, 가수 선영과 최근 그룹 USB를 결성해 가수로 활동했다.




![[단독] '내란 수감자' 접견 2년간 5천회 넘어…윤석열 등 3명이 40%](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40060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