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다국적 7인조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조이(Joy)가 이데일리 SPN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니아의 데뷔앨범은 고(故) 마이클 잭슨의 `데인저러스`와 레이디가가, 푸시캣돌스 등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가 직접 제작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라니아 조이 `3000대 1 경쟁 뚫고 올라온 실력파 태국 멤버` ☞[포토]라니아 조이 `범상치 않은 포즈` ☞[포토]라니아 조이 `태국 소녀의 활약, 기대하세요` ☞[포토]라니아 조이 `올 블랙 섹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