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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1세트와 2세트에서 모두 라소를 압도하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무려 29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
32강에 안착한 안세영은 세계랭킹 55위 이본 리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안세영은 직전 대회인 2023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선수가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건 안세영이 역대 최초다.
올해 국제대회에서 6차례 우승을 거두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한 안세영은 이번 대회 2연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세영 외에도 여자단식 심유진과 남자단식 전혁진, 남자복식 김기정-김사랑 조가 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32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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