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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1개월 만의 컴백으로 비오의 새로운 챕터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창모와의 협업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센세이션한 두 힙합 아티스트의 컬래버는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는 형광 옐로우와 블랙의 컬러 대비, 입체적으로 부풀린 텍스트, 그리고 별(★) 아이콘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아이코닉’이란 타이틀에 걸맞은 비오만의 아이덴티티와 자신감을 표현했다.
비오는 ‘카운팅 스타즈’, ‘리무진’, ‘자격지심’ 등을 히트시키며 음원강자로 자리 잡은 데 이어, 이번 ‘아이코닉’을 통해 한층 단단해진 음악성과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비오의 새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Feat. 창모 (CHANGMO))은 내달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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