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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오후 5시께 김새론 지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사망 경위 등은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김새론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누리꾼들은 “오보 아니죠?”, “안타깝다”,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새론은 2001년 잡지 ‘앙팡’ 모델로 데뷔했다. 2009년 영화 ‘여행자’를 시작으로 ‘아저씨’, ‘도희야’, ‘이웃사람’,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여왕의 교실’, ‘사냥개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러던 중 2022년 5월 음주사고를 내면서 한동안 자숙에 들어갔다. 그는 지난해 5월 연극 ‘동치미’로 복귀 예정이었지만, 건강상 이유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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