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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보는 개성있는 마스크와 코믹한 캐릭터로 본업인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 본인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최근 홍준보는 이달 크랭크인하는 영화 ‘꽃길’에 비중있는 역할로 캐스팅 됐다. 현재 제작 초입인 트롯 뮤지컬에서도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홍준보는 “제 본업은 가수지만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들이 대세인 요즘에 한계를 느끼고 좌절감이 든건 사실”이라며 “그동안 제가 꿈꿔왔던 연기에 집중해 대중적 인지도를 더 쌓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 출신 어머니의 기도로 지금까지 잘 견뎌왔다”며 “이제부터 루체라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배우와 가수, 두 개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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