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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잘 될 거야 대한민국! D-17, 815런 훈련”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만난 션과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션은 “항상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보검이와 함께 8.15km 러닝. 815런 페이서로 뛰기 위해 3일째 연습을 나와준 보검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815 런’은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션이 한국해비타트와 2020년부터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기부 마라톤이다. 개인 기량에 따라 3.1km, 4.5km, 8.15km 중 원하는 코스를 각각 선택해 달리는 방식이다.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보금자리 집짓기에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