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 곽도원 그리고 양우석 감독이 영화 ‘강철비2’(가제)로 만난다. 이들은 출연 논의를 마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철비’에서 각각 북한 최정예 요원과 남한 외교안보수석을 연기한 정우성과 곽도원은 ‘강철비2’에서는 남측 대통령과 북측 고위관계자로 입장이 뒤바뀐 롤을 맡는다. ‘강철비2’는 한반도 통일을 둘러싼 강대국의 이해관계를 그린다.
‘강철비2’은 전편에 이어 NEW에서 투자·배급한다. ‘강철비2’는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하고 내년 개봉을 목표로 올 하반기에 촬영에 들어간다.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