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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은 최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The greatest gift of all(최고의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게시물의 주인공은 유승준의 둘째 아들. 유승준은 지난 2006년 결혼 2년 만에 미국 LA에서 첫 아들을 얻은 데 이어 2010년 중국에서 활동하던 중 아내가 둘째를 출산했다.
유승준은 근육질 몸매와 상반되는 온화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아들은 기저귀를 찬 채 무심한 표정. 우람한 체격과 이목구비가 유승준과 닮았다.
유승준은 중국어로 “내 아들이 이렇게 통통했다니. 그때 난 내 아들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줄 알았다.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적어 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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