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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이승기의 등장에 폭풍 인파가 몰렸다.
이승기는 지난 13일 경북 경주에 있는 놀이공원에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더킹 투하츠’(연출 이재규, 극본 홍진아)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은 이재하(이승기 분)가 국왕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는 장면이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12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촬영 현장 스틸에서 이승기는 두 손을 있는 힘껏 들어올리고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승기와 반대로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는 조정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승기는 촬영을 위해 놀이기구 중 하나인 바이킹만 무려 10차례 탔다. 이승기는 “너무 많이 타서 조금 울렁거리긴 하지만 너무 재미있다”며 즐겼다.
이날 촬영 현장에는 이승기를 보기 위해 100여 명의 인파가 주위를 에워싸 촬영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팬들은 “이승기 짱”을 연호하며 이승기를 열렬히 응원했다. 스태프들은 “이승기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더킹 투하츠’는 지난 19일 방송된 10회에서 이승기가 북한으로 돌아간 하지원이 유산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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