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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작곡가 박근태가 차세대 아시아 최고의 아이돌로 제국의아이들(ZE:A)을 지목했다.
박근태는 "제국의아이들이 첫 번째 싱글 `마젤토브`로 활동하던 때부터 눈여겨봤다. 아시아 최고의 스타로 만들기 위해 숨겨둔 곡을 망설임 없이 선물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작업을 통해 제국의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봤다. 제대로 실력 발휘한다면 크게 성장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1월 데뷔해 신인임에도 이례적으로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오는 8일 세 번째 싱글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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