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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엘프녀’ 한장희가 ‘제2의 미나’를 꿈꾸고 있다.
미나는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응원하던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이후 가수 데뷔를 해 ‘월드컵 가수’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한장희 역시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거리 응원 현장에서 찍힌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는데 당시 모습이 판타지 게임 속 엘프녀 캐릭터를 연상케 한다며 ‘엘프녀’라는 별칭을 얻었다. 또 한 장희는 현재 가수 데뷔를 준비 중으로 3개월 전부터 안무와 보컬 트레이닝을 받아왔으며 12월 중 녹음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한장희의 한 측근은 “한장희는 2006년 당시만 해도 연예계에 관심이 없었고 화가를 꿈꿨다.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도 싫어해 2006년 월드컵 당시 이슈가 되자 휴대전화 번호까지도 바꿀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한장희가 유학을 갔다가 얼마 전 돌아왔는데 예전부터 절친했던 폭시 다함을 비롯해 성인가요 가수로 활동하는 모친에게 물려받은 노래와 춤에 대한 ‘끼’를 알고 있던 주위 사람들의 권유가 가수 데뷔에 크게 작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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