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김보민 부부, 4일 '득남'..."눈매는 아빠, 얼굴형은 엄마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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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08.09.05 17:39:42
▲ 김남일과 김보민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김남일·김보민 부부가 4일 밤 건강한 첫 아이를 얻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4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남의 H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3kg의 남자아이를 순산했다.

김남일 선수의 부친 김재기씨는 5일 이데일리 SPN과의 전화통화에서 "눈매는 아들을 닮았고 얼굴형은 며느리를 닮았다"며 "아들이 며느리의 순산을 알리며 아이 아빠가 됐다고 무척 좋아했다"고 밝혔다.

김남일은 현재 국가대표팀 소집으로 인해 파주 NFC에 있지만 특별히 외박을 허가받아 4일 밤 아내의 출산을 곁에서 지켜봤다.

김보민 아나운서와 김남일 선수는 지난해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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