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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속에는 윤선우, 김가은의 청첩장이 담겨있다. 청첩장은 깔끔한 디자인에 두 사람의 이름이 크게 적혀있다.
윤선우, 김가은의 결혼 소식은 지난 7월 이데일리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KBS2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한 후 10년 간 열애를 했고 오는 10월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두 사람은 10년 간 조용히 그리고 묵묵히 서로를 아껴오며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알려지면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2003년 EBS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데뷔한 윤선우는 2014년 KBS2 ‘일편단신 민들레’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2016), ‘다시 만난 세계’(2017),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2018), KBS2 ‘왜그래 풍상씨’(2019), SBS ‘스토브리그’(2019), tvN ‘낮과 밤’(2020), ENA ‘굿잡’(2022), MBC ‘세번째 결혼’(2023)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8월 22일 막을 올리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도준영 역으로 무대에 선다.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가은은 SBS ‘자이언트’(2010), ‘닥터챔프’(2010), ‘여인의 향기’(2011), KBS2 ‘브레인’(2011), tvN ‘갑동이’(2014), KBS2 ‘조선 총잡이’(2014), ‘일편단심 민들레’(2014),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2017), JTBC ‘눈이 부시게’(2019), tvN ‘슈룹’(2022), JTBC ‘킹더랜드’(2023), tvN ‘감자연구소’(2025)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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