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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윤산하, 첫 남미 솔로투어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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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8.12 16:34:57

솔로곡·단체곡부터 현지곡까지
"먼 나라지만… 다시 오겠다" 약속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윤산하가 첫 솔로 남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윤산하(사진=판타지오)
윤산하는 지난 5일 브라질 상파울루를 시작으로 7일 칠레 산티아고, 9일 멕시코 몬테레이, 10일 멕시코시티에서 2025 단독 팬콘 투어 ‘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PRISM : from Y to A)를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1~2일)에 이어 솔로로 처음 나선 남미 투어로, 네 도시에서 화려한 라이브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서는 솔로 데뷔곡 ‘다이브’(Dive), ‘블리딩’(BLEEDING)를 비롯해 신보 ‘카멜레온’(CHAMELEON) 전곡을 소화했다. 아스트로 히트곡과 현지 인기곡 ‘라밤바’(LaBamba)를 윤산하 버전으로 편곡해 팬들과 호흡했다.

윤산하는 “먼 나라라 팬이 있을까 걱정했지만, 공연장에서 모든 걱정이 사라졌다”며 “다시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솔로 남미투어를 마친 윤산하는 필리핀,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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