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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영상은 경기 중 태그아웃을 당한 김도영이 맞닥뜨린 압박의 순간을 시작으로, 파워에이드를 마시며 스스로를 다잡는 ‘나만의 순간’을 거쳐, 마침내 홈런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그린다.
김도영이 파워에이드를 마신 후 타석에 들어서는 장면에서는 선수의 실제 타석 루틴을 그대로 담아냈다. 다리를 한 발씩 뒤로 들어 올리고, 배트를 돌린 후 헬멧을 터치하는 일련의 동작들은 김도영의 실제 경기 중 루틴이다. 자신만의 시간을 통해 압박을 이겨낸 김도영은 경기의 흐름을 뒤바꾸는 ‘게임 체인저’로 거듭난다는 내용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광고에 담은 김도영 선수의 강인한 정신력과 탁월한 퍼포먼스는 파워에이드가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 메시지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며 “파워에이드가 스포츠를 사랑하고 즐기는 모든 이들에게 수분보충은 물론, 나만의 순간을 완성해가는 여정에 힘이 되는 음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도영은 “운동선수들에게 신체적, 정신적으로 스스로를 다잡는 ‘나만의 순간’은 성장과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라며 “파워에이드가 전하는 메시지가 저의 루틴과도 맞닿아 있어 광고 촬영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올해 파워에이드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