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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신곡]BMK, 16년 만에 새 정규 앨범…'33.3'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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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3.12.01 13:06:0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소울 디바’ 가수 BMK(비엠케이)가 새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BMK는 1일 낮 12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정규 4집 ‘33.3’ 전곡 음원을 발매했다.

‘33.3’은 2007년 3집 ‘999.9’를 낸 이후 16년 만에 선보인 새 정규앨범이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해에 낸 앨범이라 의미가 더 깊다.

앨범에는 총 12곡을 눌러담았다. 음악적 정체성과 삶의 경험을 솔직하게 녹인 곡들로 앨범을 채웠다.

힘들고 아픈 이별 순간을 주제로 다룬 애달픈 분위기의 곡인 ‘그리움만 굿바이’가 타이틀곡이다. 곡 작업은 BMK의 ‘하루살이’, 이소라의 ‘바람이분다’ 등을 작곡한 이승환 작곡가가 담당했다.

수록곡 중 ‘라이프 고즈 온’(LIFE GOSE ON)은 레게 듀오 레게 강 같은 평화(하하, 스컬)와 협업해 완성한 곡이다. 또 다른 곡 ‘그래비티’(GRAVITY)는 BMK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라 눈에 띈다.

BMK는 “내 앨범의 노래들이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에 소중히 담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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