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엠, 컴백 예고… 미발표 신곡 '호랑이' 첫선 [비욘드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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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0.04.26 16:52:18

26일 '비욘드 라이브' 첫 주자
신곡 '호랑이' 퍼포먼스 선보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찾아가겠다.”

슈퍼엠 ‘호랑이’ 무대(사진=네이버 V라이브)
프로젝트 그룹 슈퍼엠(SuperM) 백현이 26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에서 컴백을 예고했다.

백현은 이날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진행한 ‘슈퍼엠-비욘드 더 퓨처(SuperM - Beyond the Future)’에서 팬들과의 인터랙티브 챌린지에 성공한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찾아간다는 스포일러를 해드리고 싶었다”고 말하며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미발표 곡인 ‘호랑이’를 소개했다.

이날 ‘비욘드 라이브’에서 첫 공개된 ‘호랑이’는 내면의 야수성을 이끌어 내 힘든 일을 극복하자는 가사와 호랑이를 형성화한 안무로 표현한 강렬한 댄스곡이다. 슈퍼엠 멤버들의 절도있는 안무와 실제 호랑이가 등장하는 듯한 역동적인 특수 효과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슈퍼엠 ‘호랑이’ 무대(사진=네이버 V라이브)
SM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가 새롭게 선보인 라이브 콘서트 스트리밍 서비스 ‘비욘드 라이브’는 SM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능력과 네이버의 글로벌 플랫폼 운영 경험 및 기술력을 더한 영상 콘텐츠다. 기존의 오프라인 공연을 온라인 중계하는 것을 넘어 온라인에 최적화된 형태의 공연을 선사, 스타와 팬들이 실시간 댓글, 디지털 응원봉 등 여러 기술을 통해 소통하면서 한층 진화된 디지털 공연 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엠을 시작으로 5월 3일 중국 그룹 웨이션브이(WayV), 10일 엔시티 드림(NCT DREAM), 17일 엔시티 127(NCT 127) 등 월드와이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확정됐으며, 향후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새로운 온라인 콘서트 문화 발전에 앞장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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