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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은 6일 오전 이데일리 스타in에 “젝스키스와 계약하기 전인 8년 전 일이라서 아직 회사는 알고 있는 것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강성훈이 2010년 A씨에게 1억 4000여 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강성훈과 강성훈의 지인의 통장으로 돈을 보냈으나 강성훈은 A씨의 연락을 피하고 빚을 변제하지도 않았다.
앞서 강성훈은 2013년과 2015년에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가 각각 집행유예 판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세대 아이돌 그룹인 젝스키스 소속인 강성훈은 2016년 고지용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과 재결합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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