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4타수 무안타..시애틀 6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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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팀 기자I 2016.06.24 08:50:19
[이데일리 스타in 스포츠팀]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대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삼진를 기록했다. 우타자인 이대호는 이날 좌투수인 대니얼 노리스를 상대로 선발출전했다. 무안타를 기록하면서 시즌 타율이 0.291에서 0.282(131타수 37안타)로 떨어졌다.

시애틀은 10회말 디트로이트에 2사 만루를 내줬다. 시애틀 투수 스티브 시섹은 타자 이안 킨슬러를 상대하다가 폭투를 던졌다. 공이 빠진 틈에 3루 주자 캐머런 메이빈이 홈에 들어오면서 결승 득점을 올렸다. 이번 끝내기 폭투로 시애틀은 4-5로 최종 패했고, 6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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