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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정소민은 드라마 ‘마음의 소리’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정소민이 맡게 된 캐릭터는 남자로 착각할 만큼 극강의 털털함을 자랑하는 애봉 역. 지금까지의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예상돼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시트콤 형식으로 제작되는 ‘마음의 소리’는 10분 분량의 영상 10편이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선 공개된 후, KBS에서 공식 방송될 예정이다. 연출에는 KBS 예능국 하병훈 PD가, 대본에는 tvN ‘SNL 코리아’를 집필한 이병훈 작가가 참여한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조석 작가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약 10년간 연재한 웹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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