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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3' 짜리몽땅, 환상의 라이브 하모니 'CD를 삼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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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5.09.08 09:37:26
짜리몽땅(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K팝 스타3’ 출신 신예 여성 보컬트리오 짜리몽땅이 CD를 삼킨 듯한 출중한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다.

지난 4일 데뷔곡 ‘밥은 먹었니’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 짜리몽땅은 최근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선보인 하모니 버전 영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짜리몽땅은 ‘밥은 먹었니’ 피아노 반주에 이어 아카펠라 버전으로 무반주로 완벽한 화음을 만들어 내며 음원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시작에는 원곡의 음을 조금씩 변주해 색다른 느낌을 줬다. 이후 이주연이 직접 건반을 치며 한층 자유로워진 리듬에 세 사람의 화음을 더욱 확실히 느낄 수 있게 했다. 마지막에는 무반주에 아카펠라 버전으로 ‘밥은 먹었니’ 하이라이트 부분을 완벽에 가깝게 소화했다. 특유의 팀워크를 발휘하며 짜리몽땅의 하모니가 빛을 발했다.

짜리몽땅은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밥은 먹었니’를 발표하고 지난 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평균키 155cm의 작은 키에 아담한 체구를 가졌지만 무대 위 세 사람이 이루는 환상의 하모니는 깊은 감동을 안겼다. 짜리몽땅은 ‘밥은 먹었니’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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