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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동생 걸그룹 막내 '뉴썬'…새 자이언트 베이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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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4.07.03 10:55:48
TS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막내 ‘뉴썬’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시크릿의 여동생 그룹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TS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두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새로운 ‘자이언트 베이비’의 등장을 예고했다. 지난 5월 말 공개된 첫 번째 멤버 나현 이후 1개월여 만에 공개된 두 번째 멤버는 팀의 막내다. 고교 2학년에 재학 중으로 172cm의 모델 못지않은 키를 지녔다. 이름은 뉴썬(New Sun, 본명 최윤선)으로 K팝의 ‘새로운 태양’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TS엔터테인먼트는 화보를 연상케 하는 두 장의 사진으로 뉴썬의 외모도 공개했다.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썬은 1997년생으로 랩 실력과 작곡 실력 등 다양한 재능을 겸비했다. 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사슴 같은 커다란 눈망울과 동글동글한 얼굴형이 매력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이어 “막내답지 않은 풍부한 감정 표현능력과 다채로운 표정연기는 뉴썬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라고 덧붙였다.

뉴썬은 소속사 선배인 시크릿의 ‘아이두 아이두(I DO I DO)’, B.A.P의 유닛 ‘뱅앤젤로(Bang & Zelo)’의 ‘네버 기브 업(Never give Up)’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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