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브라질 월드컵 원정 응원에 나선 ‘무한도전 응원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응원단’ 멤버들은 응원 곡에 맞춰 안무 연습을 했다. 하지만 손예진은 지친 기색을 내비쳤다.
결국 손예진은 연습을 중단했고 정일우는 손예진에게 “제대로 해라”라며 쓴소리를 했다. 멤버들은 어리둥절했지만 이 모든 것은 손예진과 정일우가 계획한 몰래카메라였다.
|
눈물 연기를 펼치던 손예진은 결국 “할 말이 있다. 언제까지 이걸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너무 힘들다”라며 “속았어요?”라며 몰래카메라임을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나는 몰카인 줄 알았다”라며 “예능 초짜다”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손예진이) 성질 더러운 여배우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에프엑스 티저 사진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이효리 블로그 "면 생리대 사용해봤어요? 빨 때 조심!"
☞ 김민준 측, 손가락 욕 사과 "불미스러운 일.. 변명할 여지 없다"(전문)
☞ 이효리 "제주도 집 관광 코스 아냐.. 초인종에 심한 스트레스"
☞ '마녀사냥' 성시경, 곽정은 19금 멘트에 "조선시대면 풍기문란죄"
☞ [포토] 설리 티저 공개, 바닥에 누워 '관능적인 자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