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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김상호, 섬뜩 스파이→촬영 활력소..'감초 존재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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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4.06.04 13:31:32
김상호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김상호의 ‘4단 표정 변신’이 화제다.

SBS 월화 미니시리즈 ‘닥터이방인’에서 양정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상호가 분노에서 보조개 웃음까지 다양한 표정으로 호연을 보여주고 있다. 김상호는 극 중 조교수가 되겠다는 야망을 품은 채 한재준(박해진 분)과 문형욱(최정우 분)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스파이 행동을 하는 양정한 역을 맡고 있는데 섬뜩한 눈빛과 표정 연기로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상호는 화난 표정에서부터 환하게 웃는 표정까지의 얼굴 변화를 4단계에 걸쳐 선보이며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표정 연기를 통해 역시 최고의 연기파 배우임을 보여주고 있다. 김상호는 평소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지만 촬영에 들어가면 눈빛부터 달라지며 야망에 가득 찬 양정한의 모습으로 순식간에 변신하고 있다.

이처럼 촬영장 안과 밖에서의 확연히 달라지는 모습으로 높은 캐릭터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는 김상호는 그만이 소화가능한 깊은 연기 내공에서 우러나오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매회 시선을 강탈하는 ‘감초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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